사이즈 M 총장 55 가슴 38 가슴 41 소매 44 일본 브랜드 Private Label 베이지 트러커 자켓입니다. 2000년대 초반 일본 여성 캐주얼 특유의 분위기가 잘 살아있는 제품으로, 코튼과 린넨 혼방 특유의 내추럴한 텍스처감과 빈티지한 샌드 베이지 컬러가 매력적인 자켓입니다. 코튼 65%, 린넨 30%, 폴리우레탄 5%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일반 데님 자켓보다 훨씬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가지고 있으며,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감과 통기성, 코튼의 탄탄한 느낌이 함께 어우러져 봄·초여름·가을 시즌 편하게 착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일반 데님 트러커 자켓 느낌의 디자인이지만 소재감 덕분에 훨씬 부드럽고 내추럴한 분위기로 착용 가능하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은은한 워싱감이 빈티지 무드를 잘 살려줍니다. 허리 라인이 살짝 들어간 슬림한 핏이라 착용했을 때 실루엣이 예쁘게 정리되는 스타일이며, 너무 딱딱한 느낌 없이 여성스러운 무드와 캐주얼한 분위기를 함께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Y2K, 모리걸, 빈티지 워크웨어 등 다양한 무드를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실측 치수는 CM단위이며 2~3 오차가 날수있습니다. ⭕ 혹여나 미처 발견못한 미세한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편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5만원이상 또는 2개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기본 4000원 / 제주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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