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일본 가방 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담는 도구보다, ‘스타일의 일부’로 가방을 소비하던 시기였습니다. Master-piece는 그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브랜드로, 밀리터리·워크웨어·테크웨어 감성을 일본 특유의 정교한 완성도로 풀어내며 많은 셀렉트숍에서 주목받았습니다. 이 제품 역시 거친 사용감이 자연스럽게 올라온 브라운 레더 바닥면과 선명한 레드 오렌지 라이닝의 대비, 묵직한 메탈 플레이트 디테일이 당시 일본 스트릿 감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새 제품에서는 나오기 힘든 레더의 에이징과 표면 질감이 살아있어 오히려 지금 시점에서 더 분위기 있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숄더 스트랩 있었던 제품으로 추정/ 따로 보유 x 가로41~42cm x세로36cm x폭11.5~12cm (제품 단면을 cm로 측정합니다 ) •Condition: 7.5(내부 사용감 있음.) •빈티지한 컨디션으로 상태에 예민하신 분은 구매를 피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실측은 재는 사람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구매 후 교환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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