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s Wrangler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에 생산된 랭글러(Wrangler)의 웨스턴 브러쉬포퍼(Brushpopper) 셔츠 당시 카우보이와 로데오 문화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데님 셔츠보다 훨씬 화려하고 기하학적인 패턴이 특징 브라운, 베이지, 화이트 컬러를 대담하게 배치한 패널 디자인이 90년대 빈티지 무드를 강하게 풍깁니다. 소매와 몸판에 들어간 치마요 자수는 당시 랭글러 웨스턴 라인의 핵심 디테일로, 멀리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주며, 한쪽 가슴에만 위치한 플랩 포켓과 고유의 스냅 버튼(똑딱이)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랭글러의 전용 원단으로, 거친 수풀(Brush) 속에서도 옷감이 잘 상하지 않도록 설계된 고밀도 면 소재로 바람을 잘 막아주고 내구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실제 작업이나 로데오 경기를 위해 만들어진 만큼 어깨와 품이 넉넉하게 제작된 것 역시 특징입니다. • 실측사이즈(cm) : 총장 85 어깨 57 가슴 69 소매 63 • 컨디션 : 9/10 • 사이즈 : 남성사이즈 105-107 입으시는 분들에게 권장해드립니다. • 모델 : 176/82 (상의 100 / 하의 32) • 사이즈는 측정방법에 따라 1-2cm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교환/환불이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겠습니다. • 배송료 - 3000원 산간/제주지역 5000원 7만원이상 구매 시 배송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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