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산 USA제] 리바이스 데님 트러커 자켓 1980년대 리바이스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70506 4포켓 트러커입니다. 단순히 오래된 구제 의류가 아닌, 1987년 6월 미국 공장(777각인)에서 생산된 히스토리가 명확한 개체입니다. 이 제품은 리바이스의 상징적인 '3세대 트러커(Type III)'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실용성을 극대화한 '70506' 모델입니다. • 4포켓의 진화: 가장 큰 특징은 가슴의 두 포켓 외에 옆구리 쪽에 핸드 워머 포켓(사이드 포켓)이 추가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전 모델인 70505에는 없던 디테일로, 1980년대에 들어서면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수납력을 높인 결과물이죠. • Made in USA의 자부심: 현재 대부분의 리바이스는 제3국에서 생산되지만, 이 제품은 미국 내 공장에서 생산된 오리지널 미판 제품입니다. 빈티지 컬렉터들이 'Made in USA' 라벨에 열광하는 이유는 당시 미국산 데님 특유의 거칠고 탄탄한 원단감 때문입니다. 1987년 6월, 그 시절의 기록 케어 라벨의 뒷면을 보면 이 자켓의 탄생일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생산 시기: 라벨 하단에 적힌 숫자 '6 7'은 1987년 6월에 생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즉, 약 40년의 세월을 견뎌온 '진짜 빈티지'인 셈이죠. • 공장 번호 777: 버튼 뒷면 각인과 라벨에 적힌 '777'은 이 자켓이 만들어진 특정 공장의 고유 번호입니다. 이런 작은 숫자들이 모여 이 옷의 정통성을 증명해 줍니다. • 컬러 (Medium Wash): 너무 어둡지도, 너무 밝지도 않은 아주 예쁜 중청 컬러입니다. • 사이즈 40R: 남성용 사이즈로, 현재 100 정도의 체격이라면 아주 트렌디한 정핏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상세사이즈 어깨 46 cm 팔 62 cm 가슴 54 cm 총기장 67 cm 사용감 거의 없는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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