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 Seoul x Ryuichi Sakamoto: Diaries T-shirts Limited Edition 영화 'Ryuichi Sakamoto: Diaries' 개봉을 기념한 티셔츠 입니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남긴 시간과 기록, 남길 음악과 남기지 않는 음악 그 사이를 레몬서울의 시선으로 풀어냈습니다. 영화 '해피엔드'로 알려진 네오 소라 감독이 촬영한 사진을 전면에 프린트되어 더욱 의미 있습니다. LP Cover 패키지에 티셔츠가 담겨있으며 사운드 대신 오브젝트를 담아내는 방식으로 '남기지 않는 음악'이라는 개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구성입니다. 시착만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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