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0년대 세이코 Lassale 초슬림형 쿼츠 - 가로 : 용두포함 25 mm 러그투러그 : 26 mm 러그넓이 : 00 mm - 시계줄사이즈 : 17.5 - Seiko의 라셀(Lassale) 라인은 세이코 역사에서 꽤 독특한 포지션이었던 초슬림 드레스 워치 계열입니다. 정확히는 원래 스위스 브랜드였던 “Jean Lassale” 기술과 이름을 세이코가 흡수하면서 등장한 라인입니다. 1970년대 후반~1980년대에 스위스의 Jean Lassale라는 브랜드가 있었는데, 당시 세계 최고 수준의 초박형(ultra-thin) 무브먼트로 유명했습니다. 세이코가 이 기술과 브랜드를 인수하면서 Seiko Lassale 이름으로 전개하게 됩니다. 요즘은 단종된 라인이지만 해외 빈티지 시장에서는 은근히 팬층이 있다고 하며 매물 보기가 힘들고 상태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는 듯 합니다 . 판매중인 제품은 스트랩 등 상처가 거의없는 매물대비 A급 입니다. 6730무브먼트는 세이코 내에서도 꽤 상급의 고급 초슬림 무브먼트 라는 평가가 많고 돌체나 크레도르 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은은한 골드 색상과 통합 브레이슬릿이 매력적이고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다이얼은 그라데이션 효과처럼 자연스럽고 절묘하게 에이징되어 빈티지한 멋을 더욱 극대화 시키는 듯 하네요 오히려 이런 자연스럽게 에이징된 제품은 찾기가 더 힘듭니다. 당시 남성용으로 출시되었지만 요즘 시계 사이즈와 비교하면 여성분도 착용 가능할 듯한 적당한 사이즈이며 , 남자 손목둘레 17cm 착용샷 참고해주세요 (최소 둘레 대략 14cm 정도 ) 세월의 흔적 잔기스등 있지만 연식대비 아주 괜찮은 상태를 유지중이에요 , 정상작동 / 용두사용 시간변경 이상 없습니다 * 최근 4월 배터리 교체완료 중고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이 불가하오니 꼼꼼하게 잘 살펴 보시고 질문도 주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 구매자 부주의로 인해서 생긴 하자가 아니며 설명과 달리 작 동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반품 가능합니다. * 제안을 수락 했음에도 응답이 없으실 경우 차단될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후 제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채팅 남겨주세요 배송은 밤 12시 이전까지 결제시 우체국 방문신청하여 다음 날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당일신청 - 다음 날 배송) #빈티지시계 #손목시계 #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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