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대 세이코 아시에 쿼츠 - 가로 : 용두포함 32 mm 러그투러그 : 37 mm 러그넓이 : 00 mm - 시계줄사이즈 : 16.5 세이코의 아시에(Acier) 라인은 지금은 거의 잊혀졌지만, 빈티지 세이코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꽤 특별하게 취급되는 고급 드레스 라인입니다. 특히 1970년대 초~중반 일본 내수(JDM) 시장에서 잠깐 등장했다가 사라져서 실물 보기 어렵습니다. 당시 세이코는 1969년 쿼츠 혁명 이후 우리는 기계식만 잘하는 회사가 아니라 미래형 럭셔리 시계도 만든다는 걸 보여주려고 여러 실험적 라인을 만들었는데, 아시에가 그 흐름 중 하나였으며 많은 수집가들이 아시에를 세이코판 제랄드 젠타 감성 이라고 부릅니다. 크레도르로 합병 재구성된 형태로 아시에 라인이 사라졌으며 세이코 최고급 드레스라인인 크레도르로 이어지는 중간단계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아시에 일부 모델은 1년 단기간만 생산되어 더 귀하고 이 모델도 그중 하나입니다. 당시 출시가격은 12만엔으로 초기 하이엔드 쿼츠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차가운 강철 느낌의 바디와 질감표현 들어간 다이얼이 특징이고 브러시드 스틸 마감 , 일체형 브레이슬릿이 매력적입니다 세월의 흔적 잔기스등 사용감 있지만 연식대비 괜찮은 상태를 유지중이에요 , 정상작동 / 용두사용 날짜변경 이상 없습니다 중고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이 불가하오니 꼼꼼하게 잘 살펴 보시고 질문도 주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 구매자 부주의로 인해서 생긴 하자가 아니며 설명과 달리 작 동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반품 가능합니다. * 제안을 수락 했음에도 응답이 없으실 경우 차단될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후 제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채팅 남겨주세요 배송은 밤 12시 이전까지 결제시 우체국 방문신청하여 다음 날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당일신청 - 다음 날 배송) #빈티지시계 #손목시계 #세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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