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빈티지 북마크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ChristChurch Cathedral) 풍경이 담긴 빈티지 북마크 세트입니다. 플라워 디테일과 골드톤 프레임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주며 얇고 가벼워 책갈피뿐 아니라 콜렉터 아이템으로도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MADE IN NEW ZEALAND 각인 확인되며 여행 기념품 특유의 빈티지 감성이 잘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길이 약 6.5cm 빈티지 제품 특성상 미세 스크래치, 도금감, 작은 점 흔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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