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파리 타스마니아 울 트라우저 팬츠 슬랙스 그레이L 실측-허리43 밑위33 허벅지35 종아리24 밑단22 총장108 Givenchy Paris Vintage Tasmania Wool Trousers -zip fastening -belt loop -two side slash pockets -two back pockets -100% tasmania wool 1952년 위베르 드 지방시가 설립한 프랑스 럭셔리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사 타스마니아 울 트라우저 팬츠입니다. 호주 타스마니아 섬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양모인 100% 타스마니아 울(Tasmania Wool)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굉장히 고급스러워요. 그레이 컬러로 어디에나 매치하기 좋은 프리미엄 웰메이드 피스입니다. - 빈티지 특성상 사용감이나 색바램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분들은 구매자제 바랍니다. - 유즈드의 특성상 교환 환불은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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