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마르지엘라가 디렉팅 하던 시절 에르메스의 2000AW 캔버스 하피 벨트 더플 코트입니다. 당 시즌 컬렉션 내내 다양한 베리에이션으로 등장했던 하피 벨트 더플 코트의 에르메스 시그니쳐 캔버스 소재 버전입니다. 해당 디자인 대부분의 제품들이 울 소재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해당 캔버스 버전은 꽤나 귀합니다. 마르지엘라 시절 에르메스의 시그니쳐인 H 스티치 버튼이 쓰였으며, 탈부착 가능한 칼라와 벨트 스트랩 등 마르지엘라 시절 에르메스의 ‘콰이어트 럭셔리’에 그의 해체주의적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피스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르지엘라는 당시 에르메스의 여성복만 디렉팅하였기 때문에 남녀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큰 사이즈는 정말 귀합니다. 해당 제품은 42 사이즈로, 구하지 못하시는 매물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보시다시피 정말 좋은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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