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빛의 마술사라 불리던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빚어낸 고결한 미학은 시대를 넘어 아직까지 다양한 빈티지 무드에 찬란한 영감의 원천이 되어줍니다. 오늘 아이는 그 전설적인 티파니 스튜디오의 백합 램프 디자인을 2008년 미국에서 정교하게 재해석해낸 허밍버드 릴리 엑센트 램프예요. 만개한 백합을 표현한 핑크 마블 유리 쉐이드와 그 꽃향기를 쫓아 날아든 벌새와 꽃잎 디테일이 들어간 브론즈 빛 받침으로 역동적인 조형미 속 우아함이 그대로 느껴진답니다. 꽃잎의 잎사귀처럼 들어간 소켓 디테일, 특유의 프릴 마블 테두리로 전원을 켜면 무늬가 드러나며 몽환적인 빛을 퍼트려줘요. 당시만의 엔틱한 무드에 사랑스러운 핑크빛으로 나만의 확실한 로맨틱 빈티지 무드의 포인트 조명&오브제로 추천드립니다. 220v 변환기, 기본 전구 e17 led 포함, 미국 UL 인증 태그o, 아예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size: 가로14cm x 높이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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