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색깔이 매력적인 STU의 데님 한 점입니다. 토요일에 입고 싶은 옷을 모토로 전개하는 브랜드인 만큼, 매력적이면서도 캐주얼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린과 그레이 그 중간 어딘가에서 노는 컬러입니다. 오묘한 컬러의 장점은? 어디에나 잘 붙는다는 것이죠. 컬러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는데, 데님 질이 좋은 편에 속합니다. 오래입을 수 있을 것 같은 친구입니다. 이따금씩 한번 꺼내보실만 한, 옷장에 있으면 든든할 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놓고 보자마자 컬러에 헉하고, 퀄리티에 헉했는데, 사이즈는 완전 꽝이라서.. 자그마치 2년을 고민하다 보냅니다. 2회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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