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중 하이엔드브랜드의 패브릭이나 사르토리아 브랜드의 테일러링을 넘나드는 몇 안되는 존재였던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블레이져입니다. 패브릭의 낭창한 질감 이전에 실루엣에서부터 '흐른다' 라는 무형의 아름다움을 구체적으로 드러낸 실루엣은 아르마니의 백미가 아닐까 싶어요. 사이즈 이탈리아 56으로 좀처럼 접하기 힘든 국내 11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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