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데님 역사를 입다, 70년대 Big Stone 3세대 트러커 자켓" 단순한 중고 의류가 아닌, 70년대 일본 데님 황금기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간직한 빅스톤(Big Stone) 자켓을 소개합니다. 리바이스의 수입원이었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현행 복각 브랜드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묵직한 원단감과 고풍스러운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 디자인 및 핏: 리바이스 3세대(Type III) 70505 모델의 전형적인 V자 스티치와 슬림하게 떨어지는 크롭한 기장감을 완벽히 재현했습니다. • 색감 및 컨디션: 사진 1, 6번에서 보듯 물빠짐이 거의 없는 진한 다크 인디고 컬러를 유지 중입니다. 이제부터 입으시는 분의 습관에 따라 자신만의 워싱을 만들어가는 재미(Fade-in)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패치 및 부자재: 사진 2번의 가죽 패치는 갈라짐 없이 브랜드 로고와 사이즈(40-107)가 선명하게 남아있으며, 사진 4, 5번의 전용 구리 각인 버튼 또한 빈티지 특유의 에이징이 멋스럽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슴 포켓의 레드탭(사진 3번) 역시 빳빳하게 살아있습니다. [구매 전 안내 사항] 소중한 빈티지 아카이브 제품인 만큼 정성을 다해 촬영했습니다. 세월을 감안하면 믿기 힘들 정도의 최상급 상태이나, 사진에 미처 담기지 못한 미세한 실밥 풀림, 경미한 오염 혹은 빈티지 특유의 향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닌 개인 판매자이므로 제가 발견하지 못한 미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러한 빈티지 제품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기시는 분께 양도를 희망하며, 개인 간 거래의 특성상 구매 후 환불 및 교환은 정중히 거절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충분히 고민하시고 기분 좋은 거래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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