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LACOSTE 사의 빈티지 안경입니다. 블랙 메탈 하프림 구조에 슬림한 레귤러 렉탱글 쉐입이 조합된 모델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실루엣과 라코스테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템플 내부의 라이트 그린 클리어 컬러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 또한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데모렌즈가 채용된 데드스탁 컨디션으로 전반적인 보관 상태 우수하며, 실제 착용 전 근처 안경점에서 도수렌즈 및 일반 렌즈로 교체 후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실측 사이즈는 재는 방법에 따라 1-3cm 정도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데미지 및 오염 확인 부탁드립니다. ⚛️게시된 사진은 조명 및 빛에 따라 미세한 색감 차이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일반 3500원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7000원, 100,000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입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신중한 구매 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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