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바디에 그린 링거 디테일이 들어가 보기만 해도 산뜻한 무드가 느껴지는 제품이에요. 전면에는 훌라걸, 우쿨렐레, 하이비스커스, 야자 잎이 길게 이어지는 프린팅이 들어가 있는데 과하게 크지 않아서 오히려 더 빈티지스럽고, 잔잔하게 풀어낸 하와이안 무드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특히 컬러 조합이 정말 좋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바디에 선명한 그린 배색이 들어가 여름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살려주고, 데님이나 쇼츠에만 가볍게 매치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는 타입이에요. 1993 STREAMLINE 카피라이트가 들어간 개체답게 프린팅에서도 90년대 특유의 담백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이 잘 살아있네요. 실측📏 어깨 43 가슴 47 총장 57 소매 18 ※ 제품 실측은 1~2cm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Shipping Info - 배송비 3,500원/ 제주도 & 도서/산간 + 4,000원 ⚠️ Exchange & Refund 빈티지 특성 상,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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