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의 역사 속에서 가장 뚜렷한 개성을 남겼던 '럭비(Rugby)' 라인의 유산 '데님 토트백'입니다." 폴로 랄프로렌이 선보였던 서브 브랜드 중 가장 짧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럭비(Rugby Ralph Lauren) 라인의 데님 토트백입니다. 2013년 공식적으로 브랜드가 종료되면서, 이제는 전 세계 빈티지 마켓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귀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가방 전면에 프린팅된 스텐실 로고는 럭비라인만이 가지고 있었던 프레피하면서도 빈티지한 무드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중량감 있는 데님 소재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에, 아메카지 코디 및 랄프로렌을 즐기시는 고객분들께는 "아카이브를 즐길 줄 아는 분" 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Rugby Ralphlauren Denim Tote Bag Size (가로 : 46.5 / 세로 : 45 / 폭 : 6 / 끈 높이 : 24) *사이즈 측정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Condition : 8.5 Price : 2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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