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쥔 것들을 내려놓으면 가벼워 질 줄 알았던 마음에 공허함이 채워질 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의상에 있어 미니멀리즘의 태도는 무엇을 덜어내며 의도의 함축성을 어디까지 드러내는 지에 대한 경쟁으로 변질 된 지금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그가 꺼낸 이미지들의 실패는 되려 미학으로 남았던 21 S/S 컬렉션피스로 어딘가로 향할때 선회하는 법을 배우지 않은 디자이너가 바로 그입니다. 사이즈 이탈리아 48 국내 100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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