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CIAGA Neon green multi logo sleeveless 현 구찌의 새 디렉터로 취임 후 구찌의 유산 위 자신만의 독창적인 언어를 의복으로 구현해내는 뎀나 바잘리아의 고유한 유산, 발렌시아가 사의 네온 그린 멀티로고 슬리브리스가 입고되었습니다. 파격적이고 기존의 틀을 부수는, 예술과 의복의 기능을 동시에 선보이며 아이코닉의 대명사로 불리는 뎀나 바잘리아의 영혼이 담긴 발렌시아가 사의 아카이브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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