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데님 팬츠를 직접 해체하고 재조합하여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업사이클링 백입니다. 기존 청바지의 포켓과 벨트루프 디테일을 그대로 살려 수납력이 훌륭하며, 착샷처럼 벨트루프에 취향에 맞는 키링이나 무선 이어폰 등을 걸어 개성 있게 연출하시기 좋습니다. 안감과 뒷면에는 유니크한 네이비 별 패턴 원단을 매치하였고, 곳곳에 포켓을 추가해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실측 사이즈 • 가로: 38cm • 세로(높이): 39cm • 끈 길이(폭): 33cm 📌 안내사항 • 사진 상의 키링(휴먼메이드)은 연출용 펜던트로, 본 상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수작업으로 측정하여 1~2c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의류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제품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나 마감의 불규칙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하오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