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한장에 모던함을 쉬이 드러내는 지점은 색감이 우선이 원단의 고급감을 지닌 패브릭은 조용히 걸치기만해도 모던함이 무너지지 않은 견고한 선을 부드러이 풀어내죠. 이 지점 벗어나지 않으며 가볍고 고급스러운 울로 재단된 이탈리아 브랜드 마리오 그리포니의 한장입니다. 사이즈는 슬림 100ㅡ100 권합니다. 아 좋습니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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