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빈티지 스포츠웨어의 근본, 80~90년대 러셀(Russell Athletic)의 50/50 스웻셔츠입니다. 클래식한 딥 네이비 컬러에 넥라인의 V가젯 디테일, 그리고 하단에 귀엽게 들어간 러셀 패치 로고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빈티지 스웻셔츠 특유의 여유 있고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 정말 예쁩니다. 50/50 스웻을 찾는 이유 면 50%와 폴리 50%가 혼방된 80-90년대 미국 빈티지 원단입니다. 순면보다 내구성이 강해 세탁 후 수축이나 변형이 적고 훨씬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스럽게 물이 빠지는 페이드 현상이 나타나 빈티지 특유의 멋을 더해줍니다. 면의 부드러움에 폴리의 가벼움과 빠른 건조 기능이 더해져 착용감 또한 매우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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