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s 프랑스 파리 빈티지 포토 액자 프레임입니다. 근사한 인테리어 오브제 하나가 갖는 힘을 종종 실감합니다. 자칫 밋밋한 공간에도 액자 하나가, 피규어 하나가 그 공간의 무드를 완전히 뒤엎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 특히나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이러한 의외성을 가진 빈티지 아이템들이 그 힘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해와 달을 통해서 주술적인 메시지(?)까지 더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지인에게 선물 받았던 빈티지 액자입니다! 신혼여행에서 파리 플리마켓에서 구매한 것으로 구매가 당시 70달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변경으로 아쉽지만 내놓습니다. 사진처럼 컨디션 양호하며,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 참고 바랍니다. (인생네컷 사진을 커팅해서 넣으면 딱일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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