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브랜드 🎨 Desigual은 1984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Thomas Meyer가 단돈 50달러로 시작한 브랜드 “다르게 입어라” 는 뜻의 브랜드명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개성과 자유를 외쳐온 곳이에요 이 셔츠를 보면 그 철학이 고스란히 느껴지죠 새, 나비, 꽃, 손글씨 레터링까지 옷 한 장이 아니라 캔버스 한 장 🖌️ “Color my soul” 데시구알이 늘 해온 말이 여기 담겼어요 🦋 N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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