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쯤 볼캡으로 유명한 더뮤지엄비지터와 존 버거맨의 블루종입니다. 더뮤지엄비지터의 시그니처인 커브드 지퍼, 존 버거맨의 귀여운 그래픽이 등판을 크게 매웁니다. 룩에 방점을 찍어줄 수 있는 아이입니다. 아더 컬러인 블랙은 35까지 가격이 올랐고, 이 컬러는 매물을 구하는 방법 외에는 구할 수 없는 물건으로 압니다. 매물로 구했으나, 스타일 변화로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컬러로 인해 변색도 있고, 오염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싸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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