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묘한 컬러감과 기계식 시계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1970년대 시티즌 세븐스타 V2 (Seven Star V2) 모델을 판매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린넨 텍스처 다이얼이 매력적인 피스입니다. [상세 스펙] 브랜드: 시티즌 (Citizen) 생산 시기: 1970년대 초반 (시리얼 20203192) 무브먼트: 시티즌 정품 오토매틱 (22석, 하이비트 21,600bph) 주요 특징: 그린 린넨(모시) 다이얼, 데이-데이트, 쿠션형 케이스, V2 전용 로고 사이즈: 약 37mm (용두 제외) [제품 특징] 레어 그린 린넨 다이얼: 다이얼 표면에 미세한 가로세로 격자무늬가 들어간 '린넨 텍스처'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차분한 그린 컬러와 어우러져 일반 다이얼에서는 볼 수 없는 입체감과 빈티지한 고급스러움을 선사합니다. 쿠션형 케이스 & 입체 인덱스: 70년대 유행했던 볼륨감 있는 쿠션형 케이스 디자인이 듬직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두툼한 바 인덱스는 빛을 받을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입니다. 실버 메쉬 브레이슬릿: 시티즌 오리지널 메쉬 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에도 쾌적하며, 손목 굵기에 맞춰 정교하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태 및 작동] 외관: 빈티지 시계 특유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있으나, 케이스의 각이 잘 살아있고 다이얼 보존 상태가 매우 우수합니다. 밴드 역시 시티즌 각인이 살아있는 제치 상태입니다. 작동: 오토매틱 무브먼트 점검 완료되었으며, 시간 오차 양호하고 날짜 및 요일 변경 기능 모두 정상 작동합니다. (기계식 시계이므로 배터리가 필요 없습니다.) [거래 안내] 시티즌의 전성기 기술력과 70년대 디자인 미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수집 가치 높은 모델입니다. 기계식 빈티지 워치에 입문하시는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기기 특성상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하며 사진 확인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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