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치아노 소프라니 세이지 카키 셋업 — 빈티지 80~90년대 이탈리아 디자이너 하우스의 한 축이었던 루치아노 소프라니(Luciano Soprani). Max Mara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Gucci, Basile 등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한 뒤 1982년 본인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런칭한 디자이너로, 당시 "아르마니에 비견된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절제된 색감과 정제된 테일러링이 시그니처였습니다. 본 매물은 디자이너 본인이 직접 지휘하던 시기의 Made in Italy 본가 셋업. 베이지에 세이지 그린이 살짝 비치는 카키 톤으로, 일반 베이지 셋업과는 결이 다른 차분한 색감입니다. 면과 레이온이 혼방된 트로피컬 원단이라 드레이프가 매끄럽게 떨어지고 늦봄~초가을까지 활용 가능. 노치드 라펠, 싱글 2버튼, 더블 플리츠 팬츠 구성으로 80~90년대 이탈리아 정장의 정통 실루엣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 + 클럽 타이로 클래식하게, 또는 네이비 폴로 셔츠 + 브라운 로퍼로 캐주얼하게도 풀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한 벌입니다. — 📍 디테일 ㆍ브랜드. 루치아노 소프라니 (Luciano Soprani) ㆍ제작. Made in Italy ㆍ시기. 80~90년대 디자이너 본인 시기 ㆍ구성. 자켓 + 팬츠 셋업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싱글 2버튼 / 플랩 포켓 / 더블 플리츠 팬츠 ㆍ안감. 풀 라이닝 ㆍ벤트. 노 벤트 ㆍ단추. 페이크 버튼 (장식) ㆍ원단. 면 60% / 레이온 40% ㆍ컬러. 세이지 카키 베이지 ㆍ컨디션. 세탁 완료 / 원단 특성상 미세 사용감 / 전반 양호 📐 사이즈 (cm) [ 자켓 ] ㆍ어깨 52 ㆍ가슴 61.5 ㆍ소매 62.5 ㆍ총장 80 [ 바지 ] ㆍ허리 단면 47 ㆍ밑위 33 ㆍ허벅지 34 ㆍ총장 106 ㆍ여분 시접 1.5 추천 사이즈 : 100~105 💰 가격. 4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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