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Anchor blue 의 플레임 하프 셔츠 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어 서퍼,스케이터들에게 인기를 얻었었던 브랜드로 현재는 역사속에 사라진 브랜드가 되었죠. 글리치한 플레임 패턴이 포인트로 들어간 제품이며 컨디션 또한 우수한 편입니다. 스트릿한 무드의 착장에 추천 드리는 제품 입니다. 표기M 실측 L-just XL 가슴 59 총장 72 어깨 52 ₩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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