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고 찢어졌다 한들 옷은 옷이니까 몇 세기 전 인류는 그런 걸 따질 새가 있으랴 기워서라도 입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는 시간 동안 맞춤 의류와 기성 복, 깔끔함에 익숙해진 우리는 오히려 다시금 찢김과 헤짐의 미학을 찾아 나섭니다. - 코튼 80% 폴리에스터 20% 혼방 - 테이퍼드 핏 - 샌드 블라스트 워싱 - 디스트레스 &리페어 포인트 - 각인 리벳 34 - 35 inch 허리 44.5 허벅지 27 밑위 26 밑단 17.5 총장 103 Condition : A (전체적인 사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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