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의 헤리티지 모델인 '스타일 36'을 가볍고 유연하게 재해석한 서프(Surf) 컬렉션 데콘 모델입니다. 현재는 단종되어 구하기 힘든 아카이브 제품입니다. 옐로우 캔버스 바디와 블루 스웨이드의 믹스매치 컬러 조합이 아주 영롱하며, 미드솔 옆면에 프린팅된 "I'd rather be surfing" 문구와 빈티지 서핑 일러스트 디테일이 이 신발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입니다. 여름철 반바지나 데님에 포인트 슈즈로 매치하기 아주 좋습니다. 갑피 및 스웨이드: 자연스러운 스웨이드 모질 일어남과 경미한 생활 오염 존재합니다. 미드솔(중창): 핵심 디테일인 서핑 일러스트 지워짐 없이 선명하게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진 참조) 아웃솔(밑창): 뒷굽 터짐이나 심한 편마모 없이 격자 와플 패턴 아주 짱짱하게 남아있어 바로 실착 가능하십니다. 기타: 발목 안쪽 플레이트 부분에 자연스러운 마찰감 외에 힐컵 무너짐이나 큰 파손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빈티지 무드가 도는 B급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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