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PEANUTS LUCY VINTAGE T-SHIRT 90년대 초반 미국 생산 JERZEES 바디 사용. 싱글스티치 사양의 오리지널 빈티지 피너츠 티셔츠입니다. “The Stress Is Getting To Me” 루시 특유의 무심한 표정과 멀티 컬러 타이포가 돋보이는 개체로, 90s 미국 카툰 티셔츠 특유의 감성이 잘 살아있는 제품. ©1992 United Feature Syndicate 정식 라이선스. 빈티지 애쉬 그레이 바디와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분위기 좋습니다. Made in U.S.A / Single Stitch / 표기 XL (실측 국내 남성 100 size L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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