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고티에의 1995년 ’사이버(Cyber)‘ 컬렉션에서 선보인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기계적인 지퍼 디테일을 디자인의 핵심으로 끌어들여, 사용자가 직접 가방의 구조를 해체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아이템입니다 이 개체의 코어는 ’지퍼를 통한 자유로운 해체와 결합‘에 있습니다.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서 사용자가 실루엣을 창조할 수 있다는 점이죠. 본체를 구성하는 각 패널은 독립적인 지퍼로 연결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특정 피스를 완전히 분리할 수 있습니다. 지퍼를 하나씩 연결하며 가방의 형태를 바꾸는 과정 자체가 장 폴 고티에가 의도한 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실측 단면 사이즈 (측정 방식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로 37cm 세로 25cm 깊이 6cm 스트랩길이 12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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