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Harbour Surplus — 헤링본 트위드 자켓 (Made in Italy) 이탈리아 피렌체 베이스의 클래식 멘즈웨어 브랜드 East Harbour Surplus(이스트 하버 서플러스)의 언컨 헤링본 자켓 매물입니다. 2008년 한국인 디자이너 한태민과 이탈리아 제작 디렉터 Fabrizio Vanni가 피렌체에서 공동 설립한 브랜드로, 빈티지 밀리터리·워크웨어를 이탈리아 테일러링으로 재해석하는 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Pitti Uomo의 단골 브랜드이자 No Man Walks Alone·Division Road·Baltzar 같은 글로벌 클래식 멘즈웨어 편집숍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입니다. 원단은 차콜 그레이 베이스에 라이트 그레이가 교차되는 클래식 헤링본 트위드입니다. 조직이 정갈하면서도 묵직한 무게감이 살아 있고, 가을·겨울 두께감으로 운용 가능합니다. 디테일이 이번 매물의 핵심입니다. 3롤2버튼 라펠로 이탈리안 클래식의 시그니처를 살렸고, 사이드 포켓은 티켓 포켓이 포함된 3단 플랩 포켓으로 영국 컨트리 자켓의 정통 디테일까지 함께 가져갔습니다. 어깨 패드가 없는 네추럴 숄더와 하프 라이닝으로 언컨 자켓 특유의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만들어내는 구성입니다. 너트 단추와 센터 벤트로 마무리되어 모던하면서도 정통적인 무드를 동시에 가지는 자켓입니다. 봉제와 마감 단정하고, 컨디션 좋습니다. Made in Italy 📍 디테일 ㆍ브랜드. East Harbour Surplus (이스트 하버 서플러스) ㆍ제조. Made in Italy ㆍ원단. 헤링본 트위드 ㆍ컬러. 차콜 그레이 헤링본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3롤2버튼 / 가슴 웰트 포켓 / 티켓 포켓 포함 3단 플랩 포켓 / 센터 벤트 ㆍ안감. 하프 라이닝 ㆍ단추. 너트 단추 ㆍ어깨. 패드 무 (네추럴 숄더) 📐 사이즈 (cm) ㆍ어깨 51 ㆍ가슴 60 ㆍ소매 66 ㆍ총장 81 추천 사이즈 : 105 💰 가격. 2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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