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Smith — 자카드 직조 울 체스터필드 코트 영국 디자이너 멘즈웨어의 대표 주자 Paul Smith의 본가 메인 라인 코트 매물입니다. 1970년 노팅엄에서 시작된 Paul Smith는 클래식한 영국 테일러링 베이스에 위트와 컬러감을 더하는 시그니처로 알려진 브랜드로, 이번 매물은 그중에서도 Made in Italy 봉제와 디자이너 원단을 채택한 상위 사양 피스입니다. 짚을 포인트가 세 가지 있어요. 1. 다이아몬드 자카드 직조 — 텍스처가 살아 있는 디자이너 원단 원단이 이 매물의 핵심입니다. 일반 평직이나 트윌이 아니라, 표면에 작은 다이아몬드 그리드가 입체적으로 솟아 있는 자카드(Jacquard) 직조 원단입니다. 멀리서는 차분한 다크 네이비 솔리드처럼 떨어지지만, 가까이서 보시면 원단 표면의 다이아몬드 패턴이 또렷하게 살아나면서 텍스처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울 85%에 나일론 15%가 블렌드되어 있는데, 이런 자카드 직조의 입체 패턴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사양입니다. 일반 코트 원단과 한눈에 구분되는, Paul Smith답게 디자이너 감각이 살아 있는 한 벌입니다. 2. Made in Italy + 워킹 버튼 + 훅 벤트 — 본격 테일러링 사양 봉제는 이탈리아 본토에서 진행된 사양입니다. 안감은 폴 스미스 시그니처인 핑크 포인트 안감이 들어가 있고, 안주머니 입구의 테이프 마감과 큐프라 안감의 광택까지 — 이탈리아 봉제의 정석적인 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도 짚을 만한 사양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워킹 버튼. 커프스 단추가 실제로 열리는 사양으로, 빈티지 테일러링 신에서 가산 포인트가 되는 디테일입니다. 둘째, 훅 벤트. 일반 센터 벤트와 달리 벤트 상단이 갈고리 모양으로 꺾여 있는 디자인으로, 영국 새빌로 테일러링과 미국 새크 슈트 전통에서 보이는 사양입니다. 일반 RTW 코트에서는 거의 보기 어려운 디테일. 3. 모던 슬림 체스터필드 — 무릎 살짝 위 기장 총장 97cm로, 무릎 살짝 위에서 떨어지는 모던 슬림 체스터필드 실루엣입니다. 슬림한 컷과 자카드 원단의 텍스처가 어우러져, 정장 위에 매치하면 격식 있는 무드로, 니트와 슬랙스 위에 매치하면 모던한 캐주얼 룩으로 활용도 좋습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하고, 컨디션 양호합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Paul Smith (폴 스미스) ㆍ봉제. Made in Italy ㆍ원단. 다이아몬드 자카드 직조 / 울 85% · 나일론 15% ㆍ컬러. 다크 네이비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3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훅 벤트 ㆍ단추. 소뿔 단추 (프론트·커프스) ㆍ커프스. 4버튼 워킹 ㆍ안감. 풀 라이닝 (핑크 포인트) 📐 사이즈 (cm) — 라벨 M ㆍ어깨 42.5 ㆍ가슴 53 ㆍ소매 68 ㆍ총장 97 추천 사이즈 : 95~100 💰 가격. 3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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