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chy Gentleman — 울·캐시미어 블렌드 카멜 자켓 (Made in Italy) 프랑스 헤리티지 메종 Givenchy의 남성 라인 'Gentleman'에서 나온 빈티지 자켓 매물입니다. Givenchy Gentleman은 80~90년대 빈티지 신에서 본격 남성복 라인으로 자리 잡았던 컬렉션으로, 이번 매물은 그중에서도 울·캐시미어 블렌드 원단을 이탈리아 본토에서 봉제한 본격 사양입니다. 짚을 포인트가 세 가지 있어요. 1. 울 80% · 캐시미어 20% — 깊이감 있는 카멜 톤 원단이 이 매물의 핵심입니다. 클로즈업 사진으로 보시면 캐시미어 20% 블렌드 특유의 부드러운 표면 결과 카멜 톤의 깊이감이 살아 있습니다. 일반 울 100% 자켓이 매트하고 정직한 톤이라면, 캐시미어가 섞이면서 표면에 미세한 광택과 음영이 더해진 사양 — 손이 닿았을 때의 감촉도 일반 울 자켓과 한눈에 구분됩니다. 카멜 컬러는 클래식 멘즈웨어 신에서 정통으로 평가받는 톤 — 자켓 단품으로 운용할 때 가장 활용도가 높은 컬러 중 하나입니다. 2. Made in Italy + 깔끔한 봉제 — 본격 테일러링 사양 봉제는 이탈리아 본토에서 진행된 사양입니다. 라펠 가장자리의 핸드 픽 스티치(라펠 둘레에 점점이 박힌 손바느질) 디테일이 또렷이 살아 있고, 안주머니 입구의 테이프 마감, 안감 처리까지 — 이탈리아 봉제의 정석적인 마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디테일 측면에서도 짚을 만한 사양이 있습니다. 첫째, 3버튼 커프스. 사진 일곱 번째 컷에서 보이듯 커프스 단추가 3개로 정렬되어 있어 본격 테일러링 자켓의 격을 잡아줍니다. 둘째, 너트(견과) 단추. 코코넛 셸이나 견과 계열의 천연 재질 단추로, 카멜 원단과 톤을 정확히 맞춘 셀렉. 일반 플라스틱 단추가 아닌, 빈티지 테일러링 자켓에서 가산 포인트가 되는 디테일입니다. 셋째, 사이드 플랩 포켓 + 가슴 웰트 포켓. 일반 슬릿 포켓이 아닌 플랩이 달린 정통 사양으로, 본격 테일러링 자켓에 가장 잘 어울리는 포켓 패턴입니다. 3. 110 라인 — 안정적인 빅 사이즈 어깨 51cm·가슴 59cm·총장 78cm로 한국 빈티지 시장 110 사이즈 라인. 90년대 본격 테일러링 컷답게 어깨에 패드가 들어가 구조감이 잘 잡혀 있고, 라펠도 적당히 시원하게 떨어집니다. 키 175~185cm 범위, 또는 100~105 사이즈에서 오버핏으로 매치하기에도 좋습니다. 카멜 컬러의 캐시미어 블렌드 자켓은 셔츠와 타이를 매치하면 격식 있는 비즈니스 무드로, 옥스포드 셔츠와 데님을 매치하면 캐주얼 헤리티지 룩으로 — 본격 테일러링 자켓의 활용 폭을 그대로 보여주는 한 벌입니다. 봉제와 마감 깔끔하고, 컨디션 양호합니다. 📍 디테일 ㆍ브랜드. Givenchy Gentleman (지방시 젠틀맨) ㆍ봉제. Made in Italy ㆍ원단. 겉감 울 80% · 캐시미어 20% / 안감 벰베르그 큐프라 100% ㆍ컬러. 카멜 ㆍ디자인. 노치드 라펠 / 2버튼 싱글 / 가슴 웰트 포켓 / 사이드 플랩 포켓 / 노 벤트 ㆍ단추. 너트 단추 (프론트·커프스) ㆍ커프스. 3버튼 ㆍ안감. 풀 라이닝 (벰베르그 큐프라) ㆍ어깨 패드. 유 📐 사이즈 (cm) ㆍ어깨 51 ㆍ가슴 59 ㆍ소매 60 ㆍ총장 78 추천 사이즈 : 105~110 / 키 175~185cm 가격 : 3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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