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라우드 레코즈 머천 비니 입니다. 라우드 레코즈는 90년대 미국의 힙합 레이블 회사 입니다. 퍼렐이 만든 주피터의 수석 큐레이터이자 초창기 스투시의 전설적인 크루인 인터네셔널 스투시 트라이브의 오리지날 멤버 중 한 명인 줄리어스 게이튼의 개인 소장품으로 일본 유명 빈티지 샵인 포타레이션에서 개인 아카이브 팝업을 열어줄 정도로 씬에서 존경받고 살아있는 전설로 취급 받는 dj 겸 컬렉터 입니다. 지금은 70살이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줄리어스가 지난 40년간 모아온 아카이브 중 100개를 선정할 때 포함 되있던 피스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빽자수가 있는 라우드 레코즈는 중고시장에 매물이 있지만 라우드 레코즈만 순정으로 박혀있는 개채는 정말 레어합니다. 짭도 너무 많아서 같은 개체의 오리지날은 사실상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핀홀이 여기저기 나있는데 그것마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안 팔려도 계속 소장 할 생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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