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의 본고장 스위스에서 자국민에게만 내수용 고품질 시계를 공급하고자 했던 철학으로 탄생했던 브랜드, 미렉샬(Mirexal) 수퍼오토메틱 모델 입니다. 70년대 쿼츠 파동 속에서 오직 스위스 내수용으로만 생산되었던 고퀄리티 개체입니다 (해외 자료 기반 팩트이며 한놈만 걸려라 식 아닙니다😂) 사이즈 37.5mm, 용두 포함 40mm 초당 8진동(28,800bph) 25석 하이비트 오토메틱 무브먼트 충격 흡수 장치 인카블록 탑재 수동 감기 지원(반바퀴씩 다섯번만 감고도 수시간 작동 기어 오일 컨디션👍)날짜창 퀵셋 모두 정상작동 최근 일오차 1분 이내로 내부 상태 건강합니다 무엇보다 외관이 데드스탁급입니다!(스트랩만 닳음) 현재 전세계에 같은 모델 매물이 없습니다 컬렉터 피스 70년대 당시 오메가 시마스터 코스믹 등 하이엔드 라인에서나 과감하게 시도했던 원피스(Monocoque) 구조의 당시 신소재였던 무광 파이버글라스 바디로 내부 습기,부식 차단되어 거의 기적적인 NOS급 민트 컨디션 기스나 마모 없는 다이버 베젤,이염 없이 깨끗한 실버 썬레이 다이얼과 골드 바 인덱스까지 극상의 보존 상태입니다(프랑켄 재생 워치X) 개인적으로 진청 데님이나 워크웨어 스타일에 찰떡이었습니다✨ 오래 전 딱 한 번 한국에서 45에 올라온 다른 버전 미렉샬 수퍼오토메틱 모델 B급 컨디션 매물이 있었고 1000ft 스틸 다이버는 해외에서 한화로 300만 원대에도 등록될 만큼 기본기 탄탄한 브랜드입니다. 독특한 디자인 정체성, 하이비트 메커니즘,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정도 민트급 상태와 희소성을 고려해서 현실적으로 시세 반영해 가격 책정했습니다. 제품에 하자 없으며 수집시계 기변을 위해 내놓습니다 택배는 3중 포장으로 꼼꼼하고 안전하게 발송되며 제품 특성상 상태 직접 확인하시고 기분 좋게 가져가실 수 있도록 서울 직거래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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