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1960년대 일본에서 생산된 '프린스 16-S(Prince 16-S)' 초소형 빈티지 필름 카메라입니다. 일명 '마메카메라(豆カメラ, 완두콩 카메라)' 또는 '힛트(Hit) 타입 카메라'로 분류되는 수집용 미니 카메라입니다. 손가락 두 마디 정도로 매우 작아 당시에는 '스파이 카메라'나 토이 카메라로 불렸습니다. 사용 필름: 일반 35mm 필름이 아닌, 전후 일본에서 주로 쓰인 17.5mm 롤 필름을 사용해 14×14mm 크기로 촬영하는 방식입니다.기능적 한계: 렌즈 초점과 조리개가 고정되어 있으며, 셔터는 일반(Instant) 모드와 장노출용 벌브(Bulb) 모드 두 가지만 지원하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작동은 되는거 같습니다만, 실사용은 안해봤으니, 장식,수집용으로 판매합니다 구입후 반품불가 택배거래시 포장은 단단히 하겠지만 파손면책과 반품불가인점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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