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 ~ 00년대 초반 생산으로 추정되는 랭글러 데님 자켓입니다. Wrangler 특유의 W 스티치 포켓과 라이트 아이스 워싱이 매력적인 클래식 트러커 타입. 당시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적당히 짧은 기장감 덕분에 요즘 스타일로도 정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개체입니다. 연청 컬러감이 굉장히 시원하게 잘 빠졌고 빈티지 데님 특유의 자연스러운 페이딩도 좋은 편. 봄가을 단독은 물론 겨울 이너용으로도 활용도 높은 제품입니다. 표기 XL 여유로운 핏감. 자연스러운 사용감 존재하며 전체 컨디션 양호합니다. price (105,000) Size XL / feel 100-103 Condition 8.5/10 실측 어깨(58) 가슴(59) 총장(63) 팔길이(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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