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트리콧(tricot COMME des GARÇONS)은 1981년 런칭된 꼼데가르송의 대표적인 여성복 세컨드 라인입니다. 2022년 봄 시즌부터 디자이너의 이름을 따서 타오(tao)로 브랜드명이 변경되었습니다. 레이 가와쿠보, 준야 와타나베를 거쳐, 현재는 꼼데가르송의 3대 디자이너로 불리는 구리하라 타오(Tao Kurihara)가 디자인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Tricot'은 프랑스어로 '뜨개질' 또는 '니트 원단'을 뜻합니다. 그 이름처럼 초기에는 니트웨어 중심의 일상복 라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꼼데가르송 특유의 파격적이고 해체주의적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레이스, 프릴, 리본, 체크 패턴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아기자기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냅니다. 트리콧(타오) 라인은 도쿄 헤드 오피스에서 섬세하게 제작되는 고가의 디자이너 의류입니다. 원단의 독특한 질감과 수준 높은 봉제 마감이 특징입니다. ㆍ 표기사이즈 : S (25인치) ㆍ 컬러 : 그레이 ㆍ 소재 : 폴리에스터 70% 울 30% ㆍ 실측(cm) 허리단면32 / 밑단면90 / 총장83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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