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 로컬 이벤트 특유의 유머와 감성이 그대로 담긴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과감한 컬러 바디 위에 장난기 가득한 타이포와 익살스러운 그래픽이 담겨 있습니다 “미안해 마이키, 내 마지막 옥수수는 못 주겠어… 그래도 사랑한다, 친구야” 당시 미국의 작은 축제나 지역 행사들은 이런 위트와 농담이 먼저였고, 그 여유로운 분위기가 티셔츠 한 장에도 자연스럽게 담겨 큰 매력을 보여줍니다 50/50 싱글스티치 pit to pit : 52cm length : 72cm 📍제품의 특성상 사진과 실물의 색상 차이가 다소 존재할 수 있습니다 📍기재 되지 않은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의 이해를 바탕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매 후 교환 및 반품이 어렵습니다 🌐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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