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as (파파스) Maniere de Heming · Made in Japan 빈티지 컬러 넵 트위드 워크자켓 (P Sports 라인) ⸻ 1980년대 일본 DC 브랜드 황금기 — 어른 남자를 위한 옷을 만들었던, 일본 빈티지 멘즈웨어 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 Papas (파파스) 의 빈티지 매물입니다. ⸻ [ 브랜드에 대해 ] Papas는 1986년 일본 비기(BIGI) 그룹에서 디자이너 아라마키 타로가 런칭한 메인 라인입니다. 1980년대 일본 DC 브랜드 호황기의 핵심 멤버 중 하나로, 같은 시기 Comme des Garçons · Issey Miyake · Yohji Yamamoto와 함께 일본 패션이 세계에 인식되던 시기를 함께 한 브랜드. 브랜드명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애칭 "Papa"에서 비롯됐습니다. 풀 라벨인 "Papas Maniere de Heming" — 헤밍웨이의 방식으로. 여행과 술을 사랑한, 지성과 야성을 함께 가진 20세기 최대 문호가 살아 있었다면 입었을 옷. 그 컨셉으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일본 장인 기술 기반의 Made in Japan 고집,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변함없는 만듦새가 시그니처. 본 매물은 그중에서도 캐주얼·워크웨어 라인인 P Sports 세컨 라벨입니다. ⸻ [ 디자인 ] ㆍ4버튼 싱글, 워크자켓 실루엣 ㆍ코듀로이 칼라 (브라운) — 정통 영국 컨트리 워크자켓 디테일 ㆍ가슴·양쪽 사이드 패치 포켓 ㆍ사이드 벤트 ㆍ탈색 소뿔 단추 (브랜드 로고 각인) ㆍ워킹 버튼 ㆍ어깨 패드 없음 — 자연스러운 어깨 라인 ㆍ누빔 풀 라이닝 — 가을~초겨울 활용 가능한 두께감 ⸻ [ 원단·컬러 ] 겉감 울 100%. 컬러 넵 트위드로, 멀리서 보면 차분한 올리브·그레이 톤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블루 × 옐로 × 올리브 멜란지가 살아있는 헤더 트위드입니다. 해리스 트위드 계열의 직조감과 색감을 가진 원단으로, 표면을 만지면 양털의 잔결과 색감의 깊이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 [ 매칭 ] 데님 셔츠와 매치하면 정통 미국 워크·컨트리 무드. 화이트 옥스포드 셔츠 + 카키 치노로 매치하면 일본식 아이비 무드. 이너 두께만 조절하면 가을부터 초겨울 초입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한 벌입니다. ⸻ [ 디테일 ] ㆍ브랜드. Papas (Papas Maniere de Heming, P Sports 라인) ㆍ봉제. Made in Japan ㆍ겉감. 울 100% ㆍ안감. 큐프라 57% / 폴리에스터 43% ㆍ충전재. 폴리에스터 100% (누빔) ㆍ칼라. 브라운 코듀로이 ㆍ단추. 탈색 소뿔 단추 (로고 각인) ㆍ벤트. 사이드 벤트 ㆍ어깨 패드. 없음 ㆍ버튼홀. 워킹 버튼 [ 사이즈 (cm) ] ㆍ어깨 53 ㆍ가슴 65 ㆍ소매 60 ㆍ총장 78 추천 사이즈 : 105~110 (오버사이즈 핏) ⸻ 💰 178,000원 ⸻ 부산 전포동 매장 보유 영업일 기준 우체국 당일 발송 사진·설명 외 하자 시 환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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