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있는 제품이라 케어라벨이 지워져 정확하게 알순없지만 코코노에 수입사 시기 제품으로 마틴 마르지엘라 본인기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뚝 떨어지는 핏감과 살짝 넓은 넥라인 더불어 어깨 부분의 특이한 패턴 형태까지 단순한 맨투맨이지만 곳곳의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1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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