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대 미술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Takashi Murakami)‘와 장인 정신을 대변하는 가방 브랜드 ‘요시다 포터(Yoshida Porter)’의 기념비적인 협업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두 거장의 만남 자체로도 화제였지만, 포터 특유의 나일론 탱커 원단과 무라카미 다카시의 시그니처인 카이카이 키키 플라워 및 예술적 세계관을 스니커즈라는 플랫폼에 완벽하게 이식해 내며 스니커 씬과 아트 씬 모두에서 엄청난 소장 가치를 인정받는 모델입니다. 포터의 상징적인 블랙 탱커 나일론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된 하이탑 스니커즈입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포터 미니 파우치들과 리플렉티브 패널 디테일이 더해져 테크웨어나 스트릿 무드에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피스입니다. 슈레이스 역시 일본 제조 특유의 단단하고 감도 높은 텍스처를 자랑하며, 곳곳에 숨어있는 무라카미 다카시의 카이카이 키키 디테일이 정체성을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박스 세트와 여분 끈, 파우치 등 구성품이 잘 보존된 우수한 컨디션이며, 발매 당시 순식간에 품절되어 현재는 매물로만 구할 수 있는 귀한 아카이브 객체입니다. 실착은 물론 컬렉팅 용도로도 강력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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