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가 바카렐로에게 바톤터치를 하고 난 직후, 바카렐로가 에디의 마지막 16aw 서프사운드 시즌을 기리며 전개한 “waiting for sunset” 컬렉션 에디 슬리먼의 야자수, 서핑 그래픽을 따온 만큼 에디의 잔향이 진득하게 남아있습니다. 생로랑파리에서 거의 내지 않은 올화이트 켄버스&레더 시티 백팩이며, 그래픽 모델은 항상 수량도 적은 편 입니다. 상태 사진 보시다시피 보물 다루듯이 해서 깔끔합니다. 바카렐로 때 부터 딸려오기 시작한 생로랑 메탈 플레이트도 잘 붙어있고, 사진엔 없지만 더스트백, 개런티 카드 풀구성 입니다. 마지막 사진 보시면, 에디 아카이브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00만원 이상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는 모델입니다.여름 맞이 매력적인 매물이라 생각합니다. 일본 거주중이라 우체국 ems로 보내드리니 구매 전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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