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dition 19세기 프랑스의 산업혁명 기간 노동자들의 증가로 인해 그들이 입을 블루컬러 워크웨어나 오버롤을 주로 선보였던 브랜드 아돌프 라퐁(Adolphe Lafont)의 코튼 트윌 유로피언 워크 자켓. 전형적인 3포켓 타입의 워크자켓으로, 둥글게 굴려지는 클럽칼라와 푸른색의 플랫한 단추 등으로 연식을 짐작케합니다. 표기 44이나 실제로는 그보다는 조금 더 여유있는 사이즈로, 100-102호 사이로 입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Condition 소매 단추와 전면 하단부 단추 깨짐 및 후면부 핀홀 등 전반적으로 사용감이 있는 제품. 🚩Measurement (cm) 어깨단면47 가슴단면57 소매62 총장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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