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역사의 프랑스 워크웨어 명가 Adolphe Lafont사의 70년대 빈티지 초어 자켓입니다. 곡선미가 돋보이는 클럽 칼라(둥근 깃) 디테일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탄탄한 만듦새와 빈티지한 에이징이 돋보이며, 클래식한 프렌치 워크웨어의 정수를 느끼기 좋습니다. [실측/cm] 가슴 60, 어깨 49, 팔 66, 기장 70 (표기 54, 국내 105 권장) [생산연도] 1970s [주의사항] 빈티지 특성상 전면 체스트와 소매에 작은 오염, 후면에 작은 헤짐이 존재합니다. 사진 확인 부탁드리며 교환/환불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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