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41-2 / 총장 50 / 밑단 25 와코마리아(WACKO MARIA)의 시그니처 무드가 잘 살아있는 치노 쇼츠입니다. 단정한 워크웨어 베이스 위에 브랜드 특유의 느슨하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제품으로, 과하지 않은 베이지 컬러와 후면 “Guilty Parties” 자수가 은근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와코마리아는 일본 도쿄의 음악, 술집 문화, 치카노·라틴 무드, 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브랜드로, 단순한 스트릿 브랜드와는 결이 다른 특유의 분위기가 강한 브랜드입니다. 특히 팬츠류는 실루엣 밸런스를 굉장히 잘 뽑는 브랜드로 평가받으며, 이 제품 역시 안정적인 기장감 덕분에 착용했을 때 특유의 떨어지는 핏이 매력적입니다. 티셔츠 하나만 매치해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스타일이며, 반스·컨버스 같은 캔버스 스니커즈는 물론 로퍼와도 잘 어울립니다. 지나치게 로고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서도 일본 브랜드 특유의 감성과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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