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화려함을 간직한 1960~70년대 빈티지 론진 여성용 칵테일 워치입니다. 단순한 시계의 기능을 넘어, 하나의 최고급 주얼리 피스로서 존재감을 발하는 컬렉터블 아이템입니다. 백케이스에 각인된 14K GOLD가 증명하듯,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 골드 본체를 자랑합니다. 케이스 상단과 측면에는 정교한 수작업 감성의 바크 텍스처 피니시가 들어가 있어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하고 입체적인 반짝임을 만들어냅니다. 상단 러그 부분에는 마치 왕관이나 부채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팬시 스타일의 천연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으며, 다이얼 내부 6시와 12시 방향에도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배치되어 극도의 화려함을 선사합니다. 이 시대의 론진은 기술력과 디자인 모두에서 정점을 찍었던 시기입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수동 기계식 무브먼트가 주는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아르데코 분위기를 풍기는 세련된 디자인은 현대의 양산형 시계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깁니다. 특별한 날을 위한 포인트 주얼리로도, 하이엔드 빈티지 워치를 수집하시는 분들께도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많은 빈티지 주얼리 워치들이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다이얼을 새로 칠하는 리다이얼(재도판) 과정을 거치곤 합니다. 하지만 본 피스는 리다이얼을 전혀 하지 않은 100% 오리지널 다이얼 상태입니다. 오랜 세월을 품은 오리지널 피스 특유의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와 자연스러운 파티나는 복각된 다이얼이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오리지널리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컬렉터분들께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프레임 : 14k 바크 피니쉬 사각 프레임 다이아몬드 포인트 문자판 : 블랙컬러, 4P 다이아몬드, 시침 분침은 실버핸즈 사이즈 : 가로 1cm (용두제외) 세로 2.5cm (러그포함) 브레이슬릿 길이 프리사이즈 수동 시계 컨디션 : 큰 찍힘이나 흠집 없는 새상품과 유사한 컨디션 브레이슬릿 제외하고 모두 론진 제치인 상품입니다. 내부 점검 완료 하였습니다. 시계 단품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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