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데가르송 옴므(Comme des Garçons Homme)의 2004년도(AD2004) 초판 아카이브 하프집업 포로 니트입니다. Archive Value 준야 와타나베의 시작 2003년까지 브랜드를 이끌던 다나카 케이이치 사임 후, 2004년 준야 와타나베가 꼼데 옴므 디렉터로 첫 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데뷔 에라(Debut Year)의 피스입니다. 기존의 단조로운 무드에서 벗어나, 준야 특유의 도전적인 실험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매력적인 연보라와 쨍한 핑크, 그리고 네이비의 컬러 블로킹이 예술적인 제품입니다. 소매 전체를 감싸는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아카이브 스러움을 증명해 주는 시그니처 디테일입니다. Fabric & Styling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동시에 줄 수 있는 하프집업 카라 형태입니다.지퍼를 여미는 정도에 따라 셔츠를 레이어드하거나 단품으로 섹시하게 연출하기 좋습니다. 원단은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일본 메인라인 특유의 최고급 인터록 코튼 100%가 사용되어 피부에 닿는느낌이 편안합니다 Condition 무려 22년의 세월이 흐른 진귀한 빈티지 아카이브 피스임에도 불구하고 보풀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원단 짱짱하고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 내부 케어라벨의 경우, 당시 2000년대 초반 꼼데 정품 특유의 유성 잉크 공정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번짐 현상이 존재합니다. 구멍, 찢어짐, 큰 오염 없는 훌륭한 소장 가치의 컨디션입니다. 꼼데가르송 골수 팬분이나 가치 있는 아카이브 의류를 구하시던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 실측 (cm) 표기사이즈 s이나 m 정도 됨 어깨: 48 가슴: 51 총장: 69 소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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